내가 다이어트를 할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런데 한 일년전부터 배에 살이찌는걸 느껴왔고
건강 검진에서 내장 비만이 조금 있다고 한터라
이참에 한번 시도해 보기로 했다.
현재 허리 사이즈는 32...
예전에 30 이었을때 입던 바지를 못입고 있어서..
일단 30으로 줄이는게 목표..
그래서 점심을 다래 처럼 먹기로 했다.
삶은달걀 2개 : 79 * 2 = 158
고구마 200g : 256
토마토 250g : 35
슬라이스치즈 20g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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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일단 아침은 반드시 먹고..
점심은 500 킬로 칼로리 로 해결
저녁은 9시 이전에 먹는다.
이렇게 하면 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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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리조트를 운항하는 모노레일 내부 전경(두 여자문 몰래 찍었는데..ㅡ.ㅡ)
입구에 지구본..
지구본을 지나 이제 내부로..
가장 먼저 보이는 악단 세사람..
아메리칸 워터 프런트 쪽으로.. 타워오브테러를 타러간다..
타워오브 테러를 예약하고 프로메테우스 화산을 보면서 걷는다.
아메리칸 워터 프론트에서 포트 디스커버리 쪽으로 넘어가는 철교
철교쪽에서 바라다본 타워오브테러
보이는 배는 레스토랑이다..
케이프콧의 전경
아쿠아토피아..
스톰라이더..
폭풍속을 탐험하는 놀이기구.
비행기를 타고 폭풍폭으로 들어가는데...
비행중 사고로 고장이나 물이새기도 하고 ..
밖에서 다른 비생기가 지붕을 뚫고 들어오기도 한다..
실제 물방울도 떨어지고 지붕에서 뭐가 나온다.
디테일이 아주 좋다.
레이징스피리츠..
롤러 코스터 비슷한데.
우리나라에서는 넓은 지역을 달리는 반면 여기는 좁은 공간을 이리저리 돌면서 달린다.
뭐 그닥 스릴은 없지만..
타볼만 함.. 혼자 타는경우 빨리이용할수 있다.
트리톤 왕국의 외부전경..
프로메테우스 화산의 모습
아메리칸 워터 프론트 전경
증기기관선을 타는곳..
타워오브테러스의 건물..
사진에 보이는 네개의 창문(?)이 열리고 닫힌다..
입구에서 왼쪽으로 미스테리어스 아일랜드가는길 중간에 있는 마을인데..
건물들이 아주 이쁘다.
역시 같은곳...
여기도.
그 마을을 빠져나오면 프로메테우스 화산이 보인다.
앉아서 쉬기 좋게 벤치가 있다.
트리톤 왕국의 전경...
아라비안 코스트 전경..
전기 기관차를 타는곳..
프로메테우스 화산..
메디테러니언하버 전경..
같은곳.. 이제 어둠이 내리고 조명이 켜지기 시작한다..
더 어두워 졌다.. 좀있으면 라이브쇼가 시작된다.
빨리 어두워져라...
곧 시작할듯..
베니치안 곤돌라를 타는곳인데..
너무 늦게 도착해서 운행이 종료되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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